최악의 인권유린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의 진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이라는 극악의 범죄로 다수의 무고한 사람들이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극한의 고통과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누구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이에 대한 대비가 가까운 미래에 인류의 인간다운 생존과 직결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목차

>> 전파무기 가해의 개요
>>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범죄 내용
>> 전파무기의 심각성
>> MK 울트라 프로젝트 - 인류최악의 실험 7위
>> 전파무기 실존사례 증언
>> 전파무기의 인체 피해 유형 그림
>>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집회 사진
>> 국내상황

>> 외국의 전파무기 관련 법안 통과 사례

>> 가해자 색출 및 예방책
>> 인터넷 피해자 카페 현황
>>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가해의 진행 단계

 

>> 전파무기 가해의 개요

다양한 전파를 이용해 인간의 신체 및 뇌에 심각한 고통을 동반한 영향을 주어 생각 및 행동을 제어하고, 육체적, 심리적, 정신적 고문을 행하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범죄행위. (전파무기 가해의 효과를 확인하고 피해자들의 저항의지를 꺾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집단스토킹도 동시에 병행됨)

 

>>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범죄 내용

- 전파무기 공격 (첨단 장비를 이용한 고문 및 인권유린)

- 집단스토킹 (피해자의 동선을 따라 지속적 가해 및 감시)

- 해킹 및 위치추적 (보안관련 중대범죄)

- 경제 및 사회 활동 방해 (경제 사회적 생존권 침해)


>> 전파무기의 심각성

- 집, 직장, 거리 등 24시간 365일 추적 가해 및 생체실험

- 상상도 못한 기기를 이용한 가해이기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전파무기로 인한 고통인지 알지 못한 채,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 및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 수 있음.

- 총, 칼 등 보다 위협적이고 악랄한 고문 및 살상 무기

- 요인암살 등에 악용될 소지가 매우 큼.
(일반서민은 저항력이 다소 약하기에 고문 및 생체실험으로 장기간에 걸쳐 공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일 경우 단기간에 살상 및 회복 불능 상태로 만들 가능성이 큼)

- 가해자 파악이 용이하지 않아 불특정 다수에 대해 무차별적가해가 이루어질 수 있음

- 노약자, 어린이는 약한 공격에도 치명적임.

- 스마트폰, 무선인터넷 등이 가해 도구로 사용되어 경제 및 사회 생활이 거의 불가능.

- 지속적 가해로 정신이상 및 자살유도

- 임산부의 유산 및 뇌출혈, 심장마비 등을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음


>> MK 울트라 프로젝트 - 인류최악의 실험 7위

- 1950년대에서 1960년대까지 미국 CIA가 인간의 정신을 조종하여 사람을 맘대로 움직이는 실험 프로젝트인 'MK 울트라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진행한 실험으로 1976년 리차드 포드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와 청문회를 실시하였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oheon78&logNo=120193532131

- '뜨거운 역사 추악한 진실' 이라는 책은 전파무기 피해자였던 캐시 오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정신과의학회에서도 다룰 정도가 되었다.


>> 전파무기 실존사례 증언

- James-Walbert 전파무기 미 법정 첫 승소자의 진술 (유튜브영상)

- 전직 미군에서 전파무기 관련 일, 1991년 책을 낸 쥴리아니 메케니

- 베리트라워 박사의 ICAACT와의 인터뷰 ... 50만명에 생체실험

 

>> 전파무기의 인체 피해 유형 그림

 

 

>>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집회 사진

- 전파무기 피해자들이 시간은 많은데 할 일이 없어서 또는 심심해서 집회를 하고 호소를 하고 있는 걸까요?

- 집회에 나오신 분들은 피해자들 중 극소수이며, 용기있는 분들인 동시에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 2004년 외국 집회 사진 및 2018년 한국 및 외국 집회 사진.


 

>> 국내상황

- 현재 다수의 피해자들이 전파무기로 고통받고 있으나, 법률적 안전장치가 없어 어떠한 구제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자주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갈등 및 조현병관련 범죄 중 일부는 전파무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

- 현재 피해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판단됨. (외국의 경우, 내부 고발자의 증언에 의하면 피해자가 수십만명이라고 증언하고 있어 국내 상황도 그 동안 누적된 수는 비슷할 것으로 추정됨)

- 뇌과학. 인공지능과 연계된 잔혹한 전파무기 연구가 비밀리에 진행될 소지가 크며, 골든타임인 지금 대비하지 않으면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될 수 있음.

 

>> 외국의 전파무기 관련 법안 통과 사례

- 러시아 : 전파무기(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공개하고 관련 법안을 통과 (2005년 9월)

- 미국 : 버클리시(2002년)와 리치몬드시(2015년) 시의회에서 전파무기와 관련된 공간보호법 통과 (관련 CBS뉴스 보도)

 

>> 가해자 색출 및 예방책

- 한정된 공간에 항상 따라붙는 자들이 있으며, cctv등을 통해 역추적해 색출 (카페, 주점, 독서실, 버스 등)

- 집 주변에 다수의 가해자들이 상주하고 있으므로 전파위치탐지기 등을 활용해 가해 전파무기 위치 파악

- 다수의 국민들이 언제든 자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는 홍보가 필요하고, 그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될 수 있음.

 

>> 인터넷 피해자 카페 현황

- Mind control TI

- 마인드컨트롤 피해방지위원회

- 스토킹 21 카페

- 프로젝트 프리덤

-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바로 알기

- 인체실험

- 마컨앤스토킹 피해탈출 실천연합

- 프연모(프리메이슨 연구모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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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가해의 진행 단계


1. 감시체계를 위한 사전준비단계

- 피해자 동선 및 주변인물 파악, 주거지 주변 공격장소 물색, 휴대폰을 통한 위치 추적, 초소형칩 또는 나노칩 인체주입

2. 고통을 못 느끼는 마인드컨트롤 단계
- 어느날 부터 약한 삐~하는 소리가 들림, 오랜시간 지속되는 두통, 수면 후에도 피로 및 강한 편두통, 귀찮음, 무력감 등 (전파무기에 의한 것인지 인지하지 못함)
- 이 단계의 진행 기간은 수개월, 수년, 수십년이 될수도 있음.

3. 고통을 느끼는 마인드컨트롤 단계
- 전파무기를 이용해 머리 및 신체에 바늘로 찌르는 통증 및 망치로 치는 듯한 통증 가해
- 집단스토킹 및 위협적인 행위 동시 진행

- 귀에 24시간 삐하는 소리, 웅웅거리는 전기적 소음 또는 인공환청 등으로 민감한 반응을 지속적으로 유발
- 해킹, 휴대폰도청, 위치추적 (자동차에 위치추적기 부착, 교통카드 사용 위치 파악)


* 위의 진행과정은 고통을 느끼는 단계가 되어야 이전의 단계가 있었다는 것을 인지함. 따라서 사전준비단계와 고통을 못 느끼는 단계에서는 전파무기 공격 자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함.

* 현재 고통을 느끼고 있지 않다고 해서, 당신이 전파무기의 공격을 받고 있지 않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

* 최근 발생한 쿠바 및 중국 미대사관 직원들에 대한 극초단파 공격은 전파무기의 극히 초보적인 수준의 무기이며, 무고한 시민들에게 은밀하게 가해하고 있는 전파무기는 그 보다 진보되고 강력한 무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비공개된 일급기술은 현재 공개된 기술보다 최소 30~50년 정도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쿠바 미국 외교관 극초단파 무기에 당했다"...미래 무기로 떠오른 '전파'
[출처: 중앙일보] 2018.09.02 https://news.joins.com/article/22934939

한국의 신종 범죄 '인간대상연구실험, 전파무기 피해'
[출처: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2019.01.10 http://www.pluskorea.net/137292

* 어느 외교관의 ‘사후 뇌기증’ 서약…‘극초단파 공격’ 때문?
[출처 : KBS NEWS] 2019.05.18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03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