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에서 신체와 정신의 고문이 가능한 시대

- 최악의 인권유린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이라는 극악의 범죄로 다수의 무고한 사람들이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극한의 고통과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누구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이에 대한 대비가 가까운 미래에 인류의 인간다운 생존과 직결됨을 알리고자 합니다.

전파무기는 수십년간 축적된 생체실험 자료를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 및 다수에게 또는 모두에게 적용 가능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빙산의 70%가 물 아래 있어 보이지 않 듯, 현실에서도 많은 일들이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우리의 일상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도 있음을 알아야 그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 관련 기사 및 보고서

* 어느 외교관의 ‘사후 뇌기증’ 서약…‘극초단파 공격’ 때문?
[출처 : KBS NEWS]
2019.05.18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03648

한국의 신종 범죄 '인간대상연구실험, 전파무기 피해'
[출처: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2019.01.10 http://www.pluskorea.net/137292

"쿠바 미국 외교관 극초단파 무기에 당했다"...미래 무기로 떠오른 '전파'
[출처 : 중앙일보
] 2018.09.02 https://news.joins.com/article/22934939

UN인권최고위원회 보고서 :
Psychosocial dynamics conducive to torture and ill-treatment
[출처 :
UN인권최고위원회
] 2020.06.21 https://www.ohchr.org/EN/Issues/Torture/SRTorture/Pages/CallGA75.aspx

 

* 목차

1. 전파무기 가해의 개요
2.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범죄 내용
3. 전파무기의 심각성
4. MK 울트라 프로젝트 - 인류최악의 실험 7위
5. 전파무기 실존사례 증언
6.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가해의 진행 단계 (층간소음 포함)
7. 전파무기의 인체 피해 유형 그림
8.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집회 사진
9. 국내상황

10. 외국의 전파무기 관련 법안 통과 사례

11. 가해자 색출 및 예방책
12. 인터넷 피해자 카페 현황

 

1. 전파무기 가해의 개요

다양한 전파를 이용해 인간의 신체 및 뇌에 심각한 고통을 동반한 영향을 주어 생각 및 행동을 제어하고, 육체적, 심리적, 정신적 고문을 행하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범죄행위. (전파무기 가해의 효과를 확인하고 피해자들의 저항의지를 꺾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집단스토킹도 동시에 병행됨)

 

2.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범죄 내용

- 전파무기 공격 (첨단 장비를 이용한 고문, 인권유린, 정신이상 및 자살유도)

- 집단스토킹 (피해자의 거주지역 및 동선을 따라 지속적 가해 및 감시)

- 해킹 및 위치추적 (보안관련 중대범죄)

- 경제 및 사회 활동 심각한 방해 (경제 사회적 생존권 침해)

 

3. 전파무기의 심각성

- 집, 직장, 거리 등 24시간 365일 인체에 치명적 가해와 집단스토킹

- 상상도 못한 기기를 이용한 가해이기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전파무기로 인한 고통인지 알지 못한 채,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 및 우울증, 치매, 조현병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 수 있음.

- 전파무기로 인한 고통인지 모르는 누적된 국내 피해자 수가 수십만명일 것으로 추정됨

- 시각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총, 칼 등 보다 위협적이고 악랄한 고문 및 살상 무기

- 집단스토킹의 일환으로 층간소음을 이용 (가해단계에 따라 상이)

- 요인암살 등에 악용될 소지가 매우 큼.
(일반서민은 저항력이 다소 약하기에 고문 및 생체실험으로 장기간에 걸쳐 공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일 경우 단기간에 살상 및 회복 불능 상태로 만들 가능성이 큼)

- 불특정 다수에 대해 무차별적가해가 이루어질 수 있음

- 노약자, 어린이는 약한 공격에도 치명적임. (남여노소를 가리지 않고 자행되고 있음)

- 스마트폰, 무선인터넷 등이 가해 도구로 사용되어 경제 및 사회 생활이 거의 불가능.

- 지속적 가해로 정신이상 및 자살유도 (전파무기 피해자가 정신 이상으로 묻지마 범죄의 가해자가 될 수도 있음)

- 임산부의 유산 및 뇌출혈, 심장마비 등을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음


4. MK 울트라 프로젝트 - 인류최악의 실험 7위

- 1950년대에서 1960년대까지 미국 CIA가 인간의 정신을 조종하여 사람을 맘대로 움직이는 실험 프로젝트인 'MK 울트라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진행한 실험으로 1976년 리차드 포드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와 청문회를 실시하였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oheon78&logNo=120193532131

- '뜨거운 역사 추악한 진실' 이라는 책은 전파무기 피해자였던 캐시 오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정신과의학회에서도 다룰 정도가 되었다.


5. 전파무기 실존사례 증언

- James-Walbert 전파무기 미 법정 첫 승소자의 진술 영상

- 미군에서 전파무기 관련 일, 1991년 책을 낸 줄리앤 맥케니

- 베리트라워 박사의 ICAACT와의 인터뷰 ..50만명에 생체실험

 

6. 전파무기와 집단스토킹 가해의 진행 단계


1단계. 감시체계를 위한 사전준비단계

- 피해자 동선 및 주변인물 파악, 휴대폰을 통한 위치 추적, 초소형칩 또는 나노칩 인체주입
- 주거지 주변에 가해 장소 물색 및 거주 (아파트의 경우에 같은동 바로 윗층 및 앞동 및 뒷동 같은 층 또는 위층)

2단계. 전파무기에 의한 고통인지를 모르는 마인드컨트롤 단계
- 어느날 부터 약한 삐~하는 소리가 들림, 오랜시간 지속되는 두통, 수면 후에도 피로 및 강한 편두통, 귀찮음, 무력감 등 (전파무기에 의한 것인지 인지하지 못함)
- 약한 통증으로 피해자의 의심없이 생체실험 및 심리 조정
- 전파무기에 의한 질병을 인지 못한 채 장기간 고통 받다 사망에 이를 수 있음.

- 이 단계의 진행 기간은 수개월, 수년, 수십년이 될수도 있음.

- 의도적인 층간소음인지 알 수 없을 정도의 층간소음 유발

3단계. 전파무기에 의한 고통임을 인지한 마인드컨트롤 단계
- 노골적인 전파무기 공격 및 집단스토킹 자행
- 전파무기를 이용해 머리 및 신체에 바늘로 찌르는 통증 및 망치로 치는 듯한 통증 가해
- 집단스토킹 및 위협적인 행위 동시 진행
(전파무기 공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나노물질 등을 지속적으로 살포 및 주입)
- 귀에 24시간 삐하는 소리, 웅웅거리는 전기적 소음 또는 인공환청 등으로 민감한 반응 및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유발
- 해킹, 휴대폰도청, 위치추적 (자동차에 위치추적기 부착, 교통카드 사용 위치 파악)
- 신체적, 심리적 고통으로 인한 정신분열 등으로 이상 행동 및 자살 유도
- 피해자의 실내 동선 및 활동에 따라 의도적인 층간소음임을 표시 (실제사례: 화장실을 이용하고자 들어갈 때 마다 윗층에서 바로 문소리를 내며 따라 들어옴(중.고교 자녀도 범죄에 가담시킴), 컴퓨터 이용하고자 전원을 키면 창문 등을 소리내어 여닫음)


* 위의 진행과정은 고통을 느끼는 단계가 되어야 이전의 단계가 있었다는 것을 인지함. 따라서 사전준비단계와 전파무기에 의한 고통인지를 모르는 단계에서는 전파무기 공격 자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함.

* 현재 전파무기로 인한 고통인지를 인지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당신이 전파무기의 공격을 받고 있지 않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

* 최근 발생한 쿠바 및 중국 미대사관 직원들에 대한 극초단파 공격은 전파무기의 극히 초보적인 수준의 무기이며, 무고한 시민들에게 은밀하게 가해하고 있는 전파무기는 그 보다 진보되고 강력한 무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비공개된 일급기술은 현재 공개된 기술보다 최소 30~50년 정도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7. 전파무기의 인체 피해 유형 그림

 
     

 

8.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집회 사진

- 전파무기 피해자들이 시간은 많은데 할 일이 없어서 또는 심심해서 집회를 하고 호소를 하고 있는 걸까요?

- 집회에 나오신 분들은 피해자들 중 극소수이며, 용기있는 분들인 동시에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 2004년 외국 집회 사진 및 2018년 한국 및 외국 집회 사진.


 

9. 국내상황

- 현재 다수의 피해자들이 전파무기로 고통받고 있으나, 법률적 안전장치가 없어 어떠한 구제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자주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갈등(집단스토킹 가해 중 하나) 및 조현병관련 범죄 중 일부는 전파무기와 관련이 있음.

- 현재 피해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판단됨. (외국의 경우, 내부 고발자의 증언에 의하면 피해자가 수십만명이라고 증언하고 있어 국내 상황도 그 동안 누적된 수는 비슷할 것으로 추정됨)

- 인공지능과 연계된 잔혹한 전파무기 연구가 비밀리에 진행될 소지가 크며, 골든타임인 지금 대비하지 않으면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될 수 있음.

 

10. 외국의 전파무기 관련 법안 통과 사례

- 러시아 : 전파무기(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공개하고 관련 법안을 통과 (2005년 9월)

- 미국 : 버클리시(2002년)와 리치몬드시(2015년) 시의회에서 전파무기와 관련된 공간보호법 통과 (관련 CBS뉴스 보도)

 

11. 가해자 색출 및 예방책

- 한정된 공간에 항상 따라붙는 자들이 있으며, cctv등을 통해 역추적해 색출 (카페, 주점, 독서실, 버스 등)

- 집 주변에 다수의 가해자들이 상주하고 있으므로 전파위치탐지기 등을 활용해 가해 전파무기 위치 파악 (층간소음의경우 확실한 증거확보 가능)

- 인터넷 해킹이 수시로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보안 전문가를 통한 해킹 역추적

- 다수의 국민들이 언제든 자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는 홍보가 필요하고, 그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될 수 있음.

 

12. 인터넷 피해자 카페 현황

- Mind control TI

- 마인드컨트롤 피해방지위원회

- 스토킹 21 카페

- 프로젝트 프리덤

-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바로 알기

- 인체실험

- 마컨앤스토킹 피해탈출 실천연합

- 프연모(프리메이슨 연구모임) 카페

 

 

- 인권개선 홍보 캠페인 with 아줌마파워닷컴-